Paul Smith
President & CEO
William Pulver
Chairman
Lynne Anderson
Managing Director
Australia & New-Zealand
Ben Flint
President
Repucom International Asia
Danny Townsend
President
Repucom International Europe
레퓨컴은 브랜드 분석 및 리서치 전문 기업으로 글로벌 스폰서쉽 & 브랜드 Activation분야에서 인정 받고 있는 TSE(Total Sport & Entertainment)사의 확장으로 2004년도에 설립되었다.
TSE는 폭넓은 브랜드 광고효과에 대한 이해와 스폰서쉽의 극대화를 위한 전략적 지원을 위해 1994년 Communication Group의 전무이사인 폴 스미스(Paul Smith)에 의해 설립됐다. 여러 해 동안 수 많은 브랜드 소유주들 및 광고주들과 직접 부딪치면서 얻은 그들의 실제적 필요를 통해 폴 스미스는 당시 스폰서쉽 효과 분석의 글로벌 기준이 모호하고, 그 측정 방법이 균일화 되지 않음으로, 정확한 업계 벤치마킹 자료나 스폰서 별 평가 자료 산출이 어렵다는 것을 발견했다.
뉴 패러다임
레퓨컴은 정확하고 안정적인 방법으로TV방송의 브랜드 노출을 분석할 수 있는 디지털 기술이 발견된 후에 설립되었다. 레퓨컴의 브랜드 인지 기술은 기존의 스톱워치에 의존하는 측정방법의 혁명을 불러 일으켰다. 기존의 스톱워치 방식으로 산출된 노출 효과 분석 데이터가 갖고 있는 가장 큰 결함 중에 하나는, 이런 데이터들이 유전적으로 가지고 있는 ‘데이터의 표준화’이다. (측정방법의 편리함과 기존의 노출 효과 계산 공식으로는, 어느 측정기관에서도 비슷한 결과를 산출 하는 결과를 초래한다.) 기존의 측정법은 브랜드 이미지를 잡아내고 기록하는데 오랜 시간이 걸리고, 일관성이 없으며, 정확도가 떨어지며, 재실행될 수 없던 사람 인력에 많이 의존했다. 하지만 레퓨컴은 업계 최초로 화면상의 브랜드와 로고를 좀 더 정확하고 안정적으로 측정할 수 있게 됐다.
15년의 간의 연구기간에 걸쳐 탄생한 이미지 인식 소프트웨어를 활용해 호주 시장에 진출한 레퓨컴 브랜드 분석은 브랜드소유주, 주권 소유주, 방송매체 바이어 그리고 TV방송국 등 258개 이상의 고객들에 의해 현재 사용되고 있다. 레퓨컴은 2005년 싱가폴에 아시아 태평양 본부를 설립, 아시아의 고객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기 시작했다. 그 후 레퓨컴은 미국, 영국, 일본, 한국, 아랍 에미리트, 인도와 남아프리카에 지사를 설립, 빠른 속도로 기업을 확장하고 있다.
2008년 초 레퓨컴은 호주와 뉴질랜드에서 2000년부터 계속 스폰서쉽 조사 평가회사로 두각을 나타내던 호주 계S-COMM사와 합병하게 된다. 합병 후 기업명을 레퓨컴 인터내셔널(REPUCOM International)로 바꾸고, 최첨단 네트워크와 고품격 서비스 제공을 위해 더욱 힘찬 발판을 얻게 된다.
폴 스미스 (Paul Smith)- 레퓨컴 인터내셔널 대표이사, CEO
레퓨컴을 설립하기 전 폴은 1988년에서 1994년까지 호주 PGA의 마케팅개발부 이사를 역임했다. 1994년 그는 sponsorship activation and management 전문기업인 Total Sport and Entertainment사를 설립했다.
폴은 최근 급성장하는 스포츠 / 엔터테인먼트 시장의 측정수단의 혁명을 일으키고, 글로벌 기준을 제공하기 위해 2004년 레퓨컴을 설립했다. 폴은 레퓨컴의 대주주이기도 하다. 숙련된 전문가들과 오랜 시간 함께 일하며, 폴은 레퓨컴을 최초의 시작 단계에서 스포츠 / 엔터테인먼트 미디어 측정 분야에서 글로벌 유력기업의 위치로 이끌었다.
폴은 결혼해 두 딸과 함께 레퓨컴 미국지사가 있는 커네티컷 주에 살고 있다.
빌 풀버 (Bill Pulver)- 현 회장
그는 2001년에서 2007년까지 뉴욕에 본사를 둔 인터넷미디어와 시장조사 기업인 NetRatings, Inc.의 사장이자 CEO를 역임했다. 1999년에서 2001년까지 인터넷 시청률 측정회사인 ACNielsen eRatings.com의 사장으로서 런던에 거주했다. 그곳에서 그는 전세계 30여 개국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Nielsen/NetRatings사의 개발과 운영을 책임졌다. 1997년과 1999년 ACNielsen 일본지사와 한국지사의 사장으로서 도쿄에서 근무했다. 1980년에서 1997년까지 그는 ACNielsen 호주에서 근무했다. 그는 호주의 NSW대학에서 마케팅을 전공하고 무역 학 학사를 취득했다.
린 앤더슨 (Lynne Anderson) – 현 레퓨컴 호주/뉴질랜드 경영이사
호주에서 인정받는 스폰서쉽 분석가 중 한 명인 린 앤더슨은 S-COMM호주와 뉴질랜드 지사의 창립 이사이다. 오늘날의 스폰서쉽 측정 기술 선구자로서 린은 15년이 넘도록 최소한의 비용으로 최대의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기업체, 스포츠계, 그리고 각기 다른 글로벌 스폰서들을 지원하고 있다. 린은 마케팅을 전공하고 무역 학 학사를 취득했다.
대니 타운샌드 (Danny Townsend) - 현재 런던에 본부를 둔 레퓨컴 인터내셔널 유럽지역 사장
대니는 호주에서 레퓨컴 브랜드분석(RBA)의 진출을 감독해 왔다. 최근에는 북아시아지역을 지나 중동에서 시작해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사업을 감독하고 있다. 대니는 뉴 사우스 웨일스(New South Wales)대학에서 스포츠 과학으로 학위를 취득했고 찰스 스터트 대학(Charles Sturt University)에서 마케팅을 전공해 MBA를 마쳤다. 2004년 레퓨컴에서 일하기 전, 호주 조정 클럽의 스폰서쉽 매니저로 근무했다.